박물관·미술관 · 동대문
청계천 판자촌 체험관
영업시간
- 화~일
- 10:00~18:00
- 월
- 휴무
월요일 휴관.
1960~70년대 판잣집과 가게를 재현한 곳으로, 청계천박물관에 딸려 있습니다.
- 가까운 역
- 용두역(2호선) 5번 출구
- 소요 시간
- 30분
- 추천 시간대
- 평일 오전
알아두면 좋은 점
10:00~18:00에 열고 월요일은 쉽니다. 박물관과 입구를 함께 씁니다.
근처 장소
- 청계천박물관 청계천 일대의 역사를 소개하는 무료 박물관으로, 2005년에 문을 열었습니다.
- 동묘벼룩시장 동묘앞역 근처에서 오래 이어진 중고 시장으로, 헌 옷과 골동품, 전자제품, 오래된 책을 팝니다.
- 두타몰 1999년 두산타워에 문을 연 패션몰로, 야간 면세점이 있습니다.
- 서울한양도성박물관 서울의 옛 성곽인 한양도성의 역사를 소개하는 무료 박물관입니다.
- 흥인지문 서울 도성의 동쪽 문으로, 동대문이라고도 부릅니다.
- DDP 장미정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부지에서 불을 밝히는 LED 장미 정원으로, 임시 설치로 시작해 지금은 상설 시설입니다.
청계천 판자촌 체험관 근처 호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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